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메리 케이트 올슨


리 케이트 올슨.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이다. 이유는 단 하나. 키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멋진 스타일을 추구한다는것. 메간폭스, 바네사허진스, 올슨자매. 이 스타들의 공통점은 '키가 작지만 스타일이 좋은 배우'로 통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메간폭슨느 170 근처에도 못가는 162.5cm의 키를 가졌으며 바네사허진스는 약 160cm의 키로 할리우드 패셔니스타의 자리에 우뚝 자리잡았다.
올슨자매 역시 좋은 스타일로 쇼핑몰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키가 작은데도 발목까지 오는 옷을 입었다. 그렇지만 키가 작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커보이는 느낌이 들정도다. 색상이 블랙이기 때문일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을 연출하는것이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스타일 연출법이다. 그렇지만 너무나 긴 길이가 조금 miss point 인것같기도 하다.

또한 메리케이트 올슨만의 개성있는 얼굴이 마음에 든다. 올슨자매가 언제나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추구해주었으면 좋겠다. 스타일은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고, 또 매일 새로워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 cafe.daum.net/hollywoodstart

댓글 없음:

댓글 쓰기